‘미스트롯 포유’ 홍성윤, 배우 신기성과 듀엣 무대…‘연어 장인’ 이정권도 출격

오애경 기자 | 기사입력 2026/10/29 [01:01]

‘미스트롯 포유’ 홍성윤, 배우 신기성과 듀엣 무대…‘연어 장인’ 이정권도 출격

오애경 기자 | 입력 : 2026/10/29 [01:01]

▲ 사진 = TV조선

 

[한국인권신문= 오애경 기자 ]

 

TV조선 '미스트롯 포유'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실력자들과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 신기성부터 '연어 장인'으로 알려진 가수 이정권까지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보석함 특집'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 톱7이 각기 다른 이력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출연자들과 짝을 이뤄 듀엣 무대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이날 홍성윤의 듀엣 파트너로는 배우 신기성이 등장한다. 신기성은 '제1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우승자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공개하며 출연진의 관심을 모은다.

 

홍성윤은 신기성과 짝을 이루게 되자 “남자 복은 없는데 듀엣 복이 넘쳐난다”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인다.

 

데뷔 6년 차 배우인 신기성은 오래전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밝힌다. 과거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지만 탈락했던 경험도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를 선곡해 호흡을 맞춘다. 서로 눈을 바라보며 노래에 담긴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에 출연진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며 호응한다.

 

이날 방송에는 '연어 장인'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이정권도 출연한다.

 

이정권은 과거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러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당시 무대 영상은 조회수 720만회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정권은 이번 방송에서도 자신을 알린 해당 곡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보석함 특집'에서는 톱7과 새로운 듀엣 파트너들이 만들어낼 무대가 주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TV조선 '미스트롯 포유'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오애경 기자 dongkyung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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