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교회 인연에서 연인으로…조용한 공개 연애 시작

오애경 기자 | 입력 : 2026/04/13 [10:40]

 

▲ 출처 = 스타투데이DB, KBS

 

[한국인권신문= 오애경 기자 ]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해 조용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이들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오랜 기간 ‘교회 친구’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일적으로도 이어졌다. 지예은이 지석진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무대에 올랐을 당시, 바타는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 제작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로 데뷔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SNL 코리아 크루로 합류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현재는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해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고, 최근에는 제니의 ‘라이크 제니’ 안무를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오애경 기자 dongkyung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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