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대관신청서 접수 중

김태민기자 | 입력 : 2021/10/30 [17:46]

오는 11월1일부터 본 격적으로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대관신청을 받는 다고 주식회사 미디어 아라리가 공식 발표했다.

▲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스튜디오 향적     © 김태민기자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스튜디오 향적은 누구나 대관이 가능하며 전 장르를 다 소화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에서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모든 제작 프로세스를 고품격 LED로 진행하며,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은 경험이 풍부하여 최고의 만족도를 구현할 것이며 음향 파트에서는 최고의 장비를 만나 볼 수 있다.

 

줌(ZOOM)에 접속하는 발표자 / 토론자들의 목소리도 현장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도록 모니터TV와 모니터스피커를 세팅하였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에서는 각종 비대면 행사 / 포럼 / 세미나 / 심포지엄 / 강연 /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경험과 전문화된 인력, 시스템, 장비를 통하여 모든 플랫폼(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줌, 웨비나, 팀즈 등)을 이용하여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수 있는 구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자세한 것은 www.gdntv.co.kr 공지사항 참조. 대관문의 : 010-3016-0886

  • 도배방지 이미지

  •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대관신청서 접수 중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전정희 칼럼] 가을은 사색의 계절, 사라지는 여백을 그리워하며
    이전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