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1일부터 본 격적으로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 스튜디오 대관신청을 받는 다고 주식회사 미디어 아라리가 공식 발표했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스튜디오 향적은 누구나 대관이 가능하며 전 장르를 다 소화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악신문 영상사업단 GDNtv(www.gdntv.co.kr)에서는 자체 스튜디오에서 모든 제작 프로세스를 고품격 LED로 진행하며, 유튜브와 줌(ZOOM) 플랫폼 동시 운영은 경험이 풍부하여 최고의 만족도를 구현할 것이며 음향 파트에서는 최고의 장비를 만나 볼 수 있다.
줌(ZOOM)에 접속하는 발표자 / 토론자들의 목소리도 현장과 유튜브에서 들을 수 있도록 모니터TV와 모니터스피커를 세팅하였다.
자세한 것은 www.gdntv.co.kr 공지사항 참조. 대관문의 : 010-3016-0886 <저작권자 ⓒ 한국인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