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현인프라텍, ㈜하이웨이코리아 신기술 100억원 투자

한국인권신문 | 입력 : 2021/11/29 [16:40]

▲ ㈜두현인프라텍 김봉주 대표와 ㈜하이웨이코리아 차광문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인권신문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실용화 코인의 선두주자인 디지털 금융플랫폼 기업 ㈜하이웨이코리아(회장 차광문)와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커패시터’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두현인프라텍(대표 김봉주)이 29일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각 대표이사들이 참여해 정보 공유, 업무 협의 및 진행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의하고,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공동 이익의 증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전문가들은 실용화코인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하이웨이코리아와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커패시터를 개발 중인 ㈜두현인프라텍의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이 큰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한편, ㈜두현인프라텍은 지구 환경개선을 위한 차세대 방법으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전기 에너지 산업 분야의 한 부분인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커패시터’ 개발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기업이다.

 

앞서 2004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비상용 소방 유도등 개발, 커패시터 태양광 가로등 수출, 캠핑용 보조 배터리 개발, 초고속 충전시스템 특허 등록 등 신기술 개발과 관련 분야 특허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수출을 하는 우수기업으로 발전했다. 두현인프라텍에 따르면 내년 코스닥과 나스닥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두현인프라텍-㈜하이웨이코리아 업무협약식에 앞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인권신문

 

특히 두현인프라텍에서 개발 중인 ‘슈퍼커패시터’는 미세전류까지 급속 충전·방전이 가능한 고효율 디바이스로, 축전용량이 대단히 큰 커패시터로 화학반응을 이용하는 배터리와는 달리 전극과 전해질 계면으로의 단순한 이온 이동이나 표면 화학반응에 의한 충전현상을 이용한다.

 

따라서 높은 충·방전 효율 및 반영구적인 사이클 수명 특성으로 보조배터리나 배터리대체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모바일 기기나 IOT 분야에서 신규수요가 증가하고 모든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에서의 슈퍼커패시터의 적용이 기대됨에 따라 앞으로 더 폭넓은 응용분야가 생길 것으로 전망되어 상업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이웨이코리아는 가상화폐의 올바른 이해와 정착을 위해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유틸리티 페이를 개발했다. 이 ‘하이페이(HIGHPAY)’는 현재 70만개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국내 최저가를 지향하는 쇼핑몰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하이웨이코리아는 숙박, 여행, 골프, 레저, 건강검진, 렌트, 예매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하이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실용화 코인의 선두주자 기업으로 많은 투자자와 유저들에게 집중적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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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우 2022/01/05 [14:05]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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