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권신문] 공화당(총재 신동욱)은 오는 28일(일) 오후 6시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월광사에서 ‘故 박정희 대통령 서거 35주기 추모제사’를 지낸다.
공화당과 ‘김상회 역학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추모제사는 박 대통령이 생전에 불교계에 공헌한 사례들을 추억하고 숭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불교식과 유교식으로 치러진다.
이날 추모제사에는 유족대표로 박 대통령의 둘째 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사위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참석하며 공화당 당원, 수정회 회원 및 월광사 신도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김상회 역학연구원은 매년 박 대통령 추모제사를 유교 제례에 맞춰 음력으로 지내왔다.
<저작권자 ⓒ 한국인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