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정희,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

한국인권신문 | 입력 : 2014/08/31 [07:10]
 

[한국인권신문] 배우 전정희 씨가 지난 30일(토) 오후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연예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와 K-스타저널이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은 창조적 활동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공헌한 문화예술인을 발굴, 시상하여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더불어 문화예술인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전정희 씨는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80년대 초 mbc(문화방송) 코미디탤런트 공채 3기로 입사해 <웃으면 복이와요>, <청춘만만세> 등 인기 코미디프로그램에서 희극 배우로 활동하다가 탤런트 등 연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전정희 씨를 비롯해 가수 신효범·에일리·박상철·정진아·정남진, 아이돌그룹 엔오엠(NOM) 등 음악, 미술, 연극, 방송, 사진, 문화관광, 전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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