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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공동개관식 개최
 
조광현 기사입력  2016/04/27 [15:42]
    광주시

[한국인권신문]광주시는 27일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공동 개관식을 열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및 어린이의 체계적인 위생.안전 관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한산성면 회안대로 1404-1에서 개최된 이날 개관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당선자, 박광서 도의원, 시의원, 모영기 동원대학교총장, 이선희 어린이집연합회장, 지역주민과 내외귀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시설라운딩, 테이프 커팅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연면적 1,195㎡, 지상3층 규모로 체험놀이방과 시간제보육실, 놀이치료상담실, 장난감대여실, 세미나실, 다목적실(강당)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동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 운영하며, 2015년 12월부터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실시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두 센터가 상호 협력 관계를 통해 체험 및 놀이공간, 육아정보 제공 등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제공 등 광주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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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27 [15:4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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