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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국민행복당] 일본은 일제강점기인 서기 1922년 조선총독부 산하에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우리의 민족의 역사를 축소·왜곡·변조하기 위하여 조선사를 쓰기 시작하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거의 2천 년 불과한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로부터 시작한 걸로 축소하여 왜곡·변조하였다.
일본역사는 2600년이 넘는 것으로 엿가락처럼 늘려 놓았다. 그러면서 우리의 상고사 및 고대사인 환인천제·환인천왕·단군왕검 황제의 고조선과 해모수의 북부여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 버리는 역사적 만행을 행하였다.
여기에 참여한 대표적인 편수위원은 어윤적, 최남선, 이병도, 이능화, 현채, 홍희, 유맹, 정만조 등이었으며, 조선의 편수 고문예는 매국노 이완용 그리고 개화파 탈을 쓴 박영효 등이 가담하였다.
이에 우리는 일본의 민족역사말살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정부에게 다음과 같이 건의한다.
< 건의 >
하나, 정부는 때마침 진행되고 있는 역사교과서에 친밀하게 연구하고 정확한 검증작업으로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복원 발굴할 것을 건의한다.
하나, 정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본래의 역사로 되돌리고 잃어버린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바로잡기를 요구한다.
하나, 야당은 이러한 정부의 상고사 및 고대사의 축소와 왜곡 그리고 근현대사의 좌편향을 바로잡으려는 정부의 노력에 협조할 것을 요구한다.
2015년 11월 05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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