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안부, 집중 호우 피해지역 구호사업비 긴급 지원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8/03 [15:53]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금번 집중 호우 피해지역의 조기 수습을 위해 재난 구호지원 사업비 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 구호지원 사업비는 지자체가 원활하게 재해구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집중 호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를 본 경기도(이천·안성) 및 충청북도(충주·제천·음성·단양) 지역에 선제적으로 각각 1억 원을 지원하고, 지원 비용은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한 임시주거시설 운영, 응급구호장비 임대료, 구호활동 소모품 구입 등에 사용된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구호비 지원으로 이재민들께서 하루빨리 생활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정부는 조기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 산양저수지 응급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 등을 격려하였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네이버 블로그
기사입력: 2020/08/03 [15:5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9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