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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평택 2함대서 천안함 피격 10주기 추모식 열어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3/26 [14:23]

 

▲ 사진출처 : 대한민국 해군

 

[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해군은 26일 오후 2시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서 서해 바다를 지키다 전사한 46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10주기 천안함 추모행사를 갖는다.

    

추모행사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주관하며 개식사, 천안함 46용사에 대한 묵념, 작전 경과보고, 천안함 46용사 다시 부르기, 헌화·분향, 국방부 장관 추모사, 육·해·공군·해병대 합창단 추모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군은 또 27일까지 ‘안보결의 주간’을 운영한다. 해군이 마련한 사이버 추모관에는 이미 1만명이 넘는 국민과 장병이 방문해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했다.

    

한편 해군은 신형 차기 호위함에 천안함 함명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해군은 앞서 2002년 제2연평해전의 교훈을 살리기 위해 450t급 유도탄 고속함 6척에 전사 장병들의 이름을 명명한 바 있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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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6 [14:23]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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