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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마술’ 시대가 열린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2/12 [13:15]

 

 

[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최근 고령화사회로 인해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기는 가운데 ‘시니어 마술과정’이 생겨 화제다.

 

남예종예술실용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은 오는 3월 7일(토) 40세 이상 남녀이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마술을 배울 수 있는 시니어마술 입문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시니어 마술과정 아카데미’의 오정미 책임 교수는 남예종 마술학과를 졸업하고 마술대회 지도자상, 마술교육전문강사1급, 마술심리치료사2급, 웃음치료사1급, 노래강사1급 등 다양한 자격증과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오정미 교수는 “재미나 취미는 물론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미술사과정 수료증 지급, 힐링매직지도사 2급, 교육 마술지도사 2급 취득, 시니어마술사 무대 데뷔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 진다”고 밝혔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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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2 [13:15]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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