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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실용음악에 막강 트롯 교수 삼인방 뜬다
이건우, 송광호, 미기 직접 강의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20/01/23 [14:47]

 

 

[한국인권신문=장수호 기자]

 

국내 최초로 트롯 전공을 개설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 이하 ‘남예종’) 실용음악 중 대중음악계열에 듣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트롯 교수진이 구성됐다.

 

남예종은 MBC ‘놀면 뭐 하니?-뽕포유’에서 국민MC 유재석을 트롯가수 유산슬로 키워내며 2019년 MBC연예대상 특별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이건우 작사가와 ‘노래교실 3대천왕’ 송광호 그리고 ‘유튜브 퀸’ 미기가 남예종 대중음악계열 교수로 강단에 선다고 밝혔다.

 

이건우 작사가는 지난 해 남예종 대중음악계열 책임교수로 임용됐었다. 그후 정경천(별명: 정짜르트) 작곡가, 박현우(별명: 박토벤) 작곡가와 함께 남예종에서 유재석을 ‘트롯 가수 유산슬’로 만들고, 히트곡 ‘합정역 5번출구’ 등을 만들어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 구성된 막강 트롯 교수 군단은 트롯 보컬은 물론 트롯 가수의 퍼포먼스 그리고 노래교실 지도 노하우까지, 직접 현장형 실전 교육을 하게 된다. 남예종 관계자 말에 따르면 “바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는 트롯가수를 키워 내는 게 트롯교육의 1차 목표“라며, ”우수한 학생의 경우 최강 교수진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데뷔시켜 스타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표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는 막강 교수진에 의해 어떤 스타가 탄생할지, 벌써부터 자못 궁금해진다.

 

장수호 기자 protect7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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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3 [14:47]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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