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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종, 아이비실용음악댄스연기 아카데미 익산캠퍼스 MOU체결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2/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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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4일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대표 차은선)는 전라북도 익산시 아이비실용음악댄스연기아카데미 익산캠퍼스(원장 강태욱)를 방문해 실용음악, 댄스, 연기 분야 실질적 아티스트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우수한 실용음악, 댄스, 연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시스템의 개발 및 교육 교류를 진행해 공동 이익의 증진과 발전에 도모하기로 했다.

 

익산 아이비실용음악댄스아카데미는 산 최초 예능종합학원이며 전북 최고의 최신 시설과 악기 및 음향장비들로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매년 보컬, 댄스, 연기를 배우는 학생들이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가해 공연 수익금이나 공연에서 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기도 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익산 아이비실용음악댄스연기학원 학생들을 추후 서울로 초대해 남예종 학생들과 공동 협연, 대학로 행사, 문화행사 등 함께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관련해 다양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 교류와 특강을 통한 음악 인재 양성, 협력기관 간 사업 프로젝트 수행, 학생들 진출에 관한 공동협력 기반 조성 등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목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익산 아이비실용음악댄스아카데미 강태욱 원장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음악, 댄스, 연기 분야 진출에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상호 발전을 통한 인프라 등을 체계적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남예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용음악과정, 연기과정, 실용무용과정, 클래식과정 학생들이 아티스트로 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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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5 [17:00]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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