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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세계 어린이날’ 맞아 전국 27개 장소에서 아동권리 알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1/20 [17:41]

 

 

[한국인권신문=조선영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20일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전 세계 아동들의 인권 보호를 알리는 활동에 나섰다. 

전국 27개 장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1월 20일인 세계 어린이날을 알리고 아동의 기본권리를 인정하고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 월드쉐어 직원들은 해외 아동들의 빈곤 실태와 아동 인권 현황을 시민들에게 소개했으며, 어린이인권선언과 아동권리에 대해 알렸다.

월드쉐어는 그동안 전 세계 32개국에서 아동들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며 고아들을 위한 그룹홈 보육과 해외아동결연,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월드쉐어는 계속해서 더 많은 아이의 인권과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 어린이날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조선영 기자 ghfhd36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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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0 [17:41]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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