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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알릴레오서 윤석열 '조국 내사' 증거 공개한다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0/29 [15:02]

 

[한국인권신문=조성제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 전 검찰이 조 전 장관 일가를 내사했다는 근거를 공개하겠다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전했다.

    

유 이사장은 29일 오후 6시 재단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이같이 주장한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유 이사장은 22일 알릴레오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거짓말 한 게 있다고 본다"며 "윤 총장은 처음부터 (조 전 장관 관련) 내사 자료를 갖고 있었고, 내사 자료에 의거해 예단을 행성했고, 확고한 예단을 형성했기 때문에 대대적 수사에 착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윤 총장이 허위보고를 받고 있고 허위보고가 허위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절감한 게, (정경심 구속영장에 적시된) 11가지 혐의를 보고 '이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생각했다"며 "'귀하는 부하들에게 속고 있구나'라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성제 기자 sjobu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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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9 [15:0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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