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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남예종 시니어창작뮤지컬단 창단식 개최
 
한국인권신문 기사입력  2019/10/07 [14:12]

 

 

 

[한국인권신문=백승렬]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학장 이외수)는 국내 최초 ‘시니어창작뮤지컬단’ 창단식을 10월 5일(토) 오후 2시에 남예종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국회의원, 동대문구청장, 가수 인순이, 트롯가수 김연자, 탤런트 유동근 등 각계 각층의 저명 인사들이 시니어창작뮤지컬단과 남예종 TV 개국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창단식 오프닝 세리머니에는 남예종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DIP, 마술사 오정미 교수, 소프라노 손지현 교수, 전미례 교수의 플라멩고 시니어, 남예종 실용음악과정 김영화, 실용무용과정 최진영 학생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안수현 시니어창작뮤지컬단 교수의 안내로 남경읍, 남궁옥분 등 지도교수 소개,  커리큘럼, 과정소개 등 실질적인 교육과정 세미나가 진행됐다.

남예종에서 기획한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은 40세부터 80세 전까지의 시니어들이 음악을 배우고 노래하며 춤도 추고 무대 위에서 열띤 뮤지컬 공연을 통해 카타르시스는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추구한다.

 

창작뮤지컬 단원들은 수업 중 스트레칭, 유연성 강화 등을 통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신체조정능력,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높이고 창의력을 증진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남예종 차은선 대표는 “시니어모델뿐만 아니라 시니어뮤지컬에도 기대 이상의 많은 시니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며 “오래전 연극영화과, 뮤지컬과를 졸업하고 지금 나이가 50대, 60대인 분들, 제2의 인생에 도전하고 싶은 시니어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은 재즈댄스계의 레전드이자 국내 1호 박사인 전미례, 뮤지컬 배우 남경읍, 가수 문희옥, 남궁옥분, 장미화, 특강체험 뮤지컬연출가 안수현, 시니어플레너 김대정 교수 등 스타교수진이 시니어창작뮤지컬단을 지도할 예정이다.

 

남예종 시니어창작뮤지컬단에 입문한 임종소(75)씨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 시니어모델뿐만 아니라 시니어뮤지컬도 함께 하며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백승렬 01776646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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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7 [14:12]  최종편집: ⓒ 한국인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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