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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신문=박상용] 배우 김가연이 지난 2월 25일(토) 오후 국회헌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글로벌문화발전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연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조직위원회,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가 주체·주관한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쓴 글로벌 리더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출중하고 외모와 다재다능한 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김가연은 지난 1990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 1994년 미스 해태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발되면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같은 해 MBC 문화방송 공채 개그맨 5기로도 뽑혀 잠시 개그우먼 활동도 했다.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한 김가연은 늘씬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팔뚝공주' '김장군'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
그녀는 MBC <애인>을 비롯하여 <별은 내 가슴에>, <인수대비>, <루비반지> 등 무수히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였으며, 지금은 예능프로를 접수하고 있다.
또한,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해왔는데 <화려한 휴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물고기자리>, <판타스틱 자살 소동> 등의 작품에도 출연했으며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으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은 제주특별자치도 주식회사 파라곤이 시행하는 고급타운하우스인 ‘아트리움’의 메인 모델 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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